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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10.18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37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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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66회 작성일 19-10-2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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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 37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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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서 금 3개… 수영 김진식 2관왕

-17일 현재 금 23·은 30·동 33개 따내



  • 육상 창던지기 김한영이 17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도장애인체육회/
    육상 창던지기 김한영이 17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도장애인체육회/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경남선수단이 대회 3일째 39개의 메달을 추가하며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오른 1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경남선수단은 17일 오후 3시 현재 경남은 금 23개, 은 30개, 동 33개 등 모두 86개의 메달을 따내고 종합득점 4만1662.40점으로 13위를 유지하고 있다.

    육상에서는 3개의 금메달이 쏟아졌다. 육상필드에서 강외택은 남자 곤봉던지기 F32(선수부)에서, 박성미는 여자 곤봉던지기 F31(선수부)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트랙에서 손정헌은 남자 높이뛰기 T37,T38(선수부)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김진식이 남자 자유형 50m S6(동호인부)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관왕에 올랐다.

    당구 김창용이 17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도장애인체육회/
    당구 김창용이 17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도장애인체육회/

    경남선수단은 17일 3시 현재 종목별로는 역도가 금 3, 은 7, 동 12개 등 22개로 효자종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육상필드에서 금 5, 은 6, 동 5 개 등 16개, 탁구에서 금5, 은 5, 동 6개 등 16개로 메달을 쏟아내고 있다. 수영에서도 금 2, 은 6, 동 5개 등 13개, 태권도에서 금 2, 은 2, 동 2개 등 6개, 사격에서 금1, 은 3, 동 2개 등 6개로 경남선수단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현근 기자 san@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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