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패럴림픽 사진 공동취재단

    혁신과 창의,
    완전히 새로운 경남장애인체육회

보도자료

[경남데일리 10.20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종합 1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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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23회 작성일 19-10-2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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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종합 1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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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7개 메달 획득 전년대비 2계단 상승한 1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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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종합 12위 기록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경남은 전년도 보다 전체 메달 수 17개 증가한 총 127개(금40, 은39, 동48)를 획득해 두 단계 상승한 종합 12위를 기록해 당초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당초 목표 달성에 공을 세온 본회 실업팀(사격, 역도, 탁구)이 전체점수의 21%를 획득했으며, 특히 사격팀은 국가대표로 3명이 차출되어 대회에 불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결과다.

또한, 기업체 취업선수 11명이 전체점수의 7%를 차지했다.

육상, 탁구, 역도, 사격, 수영 종목은 경남의 효자종목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론볼, 사이클, 양궁, 태권도 종목을 전략종목으로 계획해 훈련한 결과 목표 이상의 성적을 달성해 올해 대회 순위 상승에 큰 힘을 보탰다.

단체종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청각축구가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지적축구, 뇌성축구, 시각축구 또한 각각 8강까지 진출하고, 여자 좌식배구가 5위를 차지함으로써 단체점수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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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종합 12위 기록

또한 한국신기록으로 역도의 김형희, 육상트랙의 주정훈, 김정호, 김용정, 육상필드의 강외택, 임수진, 정영화, 사격의 김기현 선수가 기록했으며, 대회신기록으로 육상필드의 김봉연, 사격의 김기현 선수가 활약을 보여줬다.

금메달 3관왕은 김형희(역도) 선수가 여자 ?73kg급 벤치프레스 종합, 웨이트리프팅, 파워리프팅 OPEN, 강외택(육상필드) 선수가 남자 곤봉, 포환, 원반던지기 F32, 유재연(육상필드) 선수가 여자 원반, 창, 포환던지기 F13, 윤지유(탁구) 선수가 여자 단식, 복식, 단체전(3명) CLASS 3에서 나왔다.

금메달 2관왕은 김진식(수영)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 100m S6, 손정헌(육상트랙) 선수가 남자 높이뛰기, 멀리뛰기 T37, T38, 주정훈(육상트랙) 선수가 남자 200m, 400m T46, 김도현(육상필드) 선수가 남자 창, 포환던지기 F12, 주영대(탁구) 선수가 남자 단체전(3명) CLASS 1~2와 단식 CALSS 1, 최순자(탁구) 선수가 여자 복식, 단체전(3명) CLASS 3, 이상철(탁구) 선수가 남자 단식, 단체전(3명) OPEN, 박명남(탁구) 선수가 여자 단식, 단체전(3명) OPEN에서 기록했다.

종목별 순위는 요트가 금 1개, 동 1개로 1위를 달성했으며, 사격이 금 2개, 은 4개, 동 2개로 3위, ▲축구가 동 1개로 3위를 차지했다.

문보근 총단장은 "스포츠를 통한 완전히 새로운 경남이란 슬로건에 맞추어 장애체육인 모두가 노력한 결과다."며 "생활체육대회와 전문체육대회 개최증가,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기업체 장애인선수 취업 확대, 실업팀 선수들의 선전, 전문체육지도자의 활약 등이 경남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의 이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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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종합 12위 기록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경남은 전년도 보다 전체 메달 수 17개 증가한 총 127개(금40, 은39, 동48)를 획득해 두 단계 상승한 종합 12위를 기록해 당초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당초 목표 달성에 공을 세온 본회 실업팀(사격, 역도, 탁구)이 전체점수의 21%를 획득했으며, 특히 사격팀은 국가대표로 3명이 차출되어 대회에 불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결과다.

또한, 기업체 취업선수 11명이 전체점수의 7%를 차지했다.

육상, 탁구, 역도, 사격, 수영 종목은 경남의 효자종목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론볼, 사이클, 양궁, 태권도 종목을 전략종목으로 계획해 훈련한 결과 목표 이상의 성적을 달성해 올해 대회 순위 상승에 큰 힘을 보탰다.

단체종목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청각축구가 공동 3위를 기록했으며, 지적축구, 뇌성축구, 시각축구 또한 각각 8강까지 진출하고, 여자 좌식배구가 5위를 차지함으로써 단체점수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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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남선수단 종합 12위 기록

또한 한국신기록으로 역도의 김형희, 육상트랙의 주정훈, 김정호, 김용정, 육상필드의 강외택, 임수진, 정영화, 사격의 김기현 선수가 기록했으며, 대회신기록으로 육상필드의 김봉연, 사격의 김기현 선수가 활약을 보여줬다.

금메달 3관왕은 김형희(역도) 선수가 여자 ?73kg급 벤치프레스 종합, 웨이트리프팅, 파워리프팅 OPEN, 강외택(육상필드) 선수가 남자 곤봉, 포환, 원반던지기 F32, 유재연(육상필드) 선수가 여자 원반, 창, 포환던지기 F13, 윤지유(탁구) 선수가 여자 단식, 복식, 단체전(3명) CLASS 3에서 나왔다.

금메달 2관왕은 김진식(수영) 선수가 남자 자유형 50m, 100m S6, 손정헌(육상트랙) 선수가 남자 높이뛰기, 멀리뛰기 T37, T38, 주정훈(육상트랙) 선수가 남자 200m, 400m T46, 김도현(육상필드) 선수가 남자 창, 포환던지기 F12, 주영대(탁구) 선수가 남자 단체전(3명) CLASS 1~2와 단식 CALSS 1, 최순자(탁구) 선수가 여자 복식, 단체전(3명) CLASS 3, 이상철(탁구) 선수가 남자 단식, 단체전(3명) OPEN, 박명남(탁구) 선수가 여자 단식, 단체전(3명) OPEN에서 기록했다.

종목별 순위는 요트가 금 1개, 동 1개로 1위를 달성했으며, 사격이 금 2개, 은 4개, 동 2개로 3위, ▲축구가 동 1개로 3위를 차지했다.

문보근 총단장은 "스포츠를 통한 완전히 새로운 경남이란 슬로건에 맞추어 장애체육인 모두가 노력한 결과다."며 "생활체육대회와 전문체육대회 개최증가, 시군 장애인체육회 설립, 기업체 장애인선수 취업 확대, 실업팀 선수들의 선전, 전문체육지도자의 활약 등이 경남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의 이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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