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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에이블뉴스 5. 18. 경남장애인체육회 사격팀,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메달 12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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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5회 작성일 21-05-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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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은 대한장애인사격연맹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전남국제사격장에서 개최한 ‘2021 장애인선수종별선수권대회 겸 2021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 참가해 금메달 4, 은메달 3,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13개 시·도에서 150명이 참가했고 경남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은 P1(남자 공기권총), P2(여자 공기권총), P3(25m 화약권총), P4(50m 화약권총), P5(10m 스탠다드 공기권총), R1(남자 공기소총 입사), R3(남자 공기소총 복사), R6(50m 소총 복사) , R7(50m 소총 3자세) 부문에서 경쟁했다.

대회 첫날부터 공기소총 입사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고 혼성 25m 권총에서 개인전 서영균 선수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둘째 날에 혼성 50m 권총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셋째 날에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 금메달, 남자 공기권총에서 단체전 동메달, 여자 공기권총에서 개인전 문애경 선수 금메달, 박명순 선수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문애경 선수는 여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021 국가대표 선발이 확정됐다.

대회 마지막날 혼성 50m 소총 복사에서 단체전 은메달 그리고 혼성 스탠다스 공기권총에서 단체전 동메달 획득을 마지막으로 경남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은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경남장애인체육회 사격팀 이진화 감독은 “2021 국가대표 1, 2차 선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사격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아낌없이 지원해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