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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신문 6. 2. 경남장애인체육회 소속 9명 국가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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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1-06-0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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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5, 역도2, 탁구2명 2020도쿄패럴림픽 참가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 역도팀, 탁구팀에서 2021 국가대표 9명이 선발됐다.

사격팀은 지난달 개최된 국가대표 1, 2차 선발전을 통해 권총 박명순, 문애경, 서영균과 소총 이성철, 김수완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사격팀 국가대표 선수 5명은 오는 7일부터 나주시의 전라남도국제사격장에서 국가대표 합숙 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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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격팀 박명순             사격팀 문애경             사격팀 서영균             사격팀 이성철            사격팀 김수완



역도팀은 국가대표 감독에 박근영 감독과 여자 67㎏급의 김형희 선수가 발탁됐다. 김형희 선수는 세계랭킹 7위이며, 2020 도쿄패럴림픽 출전을 앞두고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훈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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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도팀 박근영 감독        역도팀 김형희


탁구팀은 국가대표 코치에 김민 감독과 남자 CLASS 1체급의 주영대 선수가 발탁됐다. 주영대 선수는 세계랭킹 1위이며, 2020 도쿄패럴림픽에 출전권을 획득해 이천훈련원에서 훈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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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팀 김 민 감독          탁구팀 주영대


탁구팀 강창영(CLASS 2), 강외정(CLASS 5) 선수는 지난 1일부터 열리는 2021 패럴림픽 쿼터 획득 토너먼트 대회에 참가 중이며, 쿼터를 획득하면 2020 도쿄패럴림픽에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


문보근 경남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2020 도쿄패럴림픽에서 경상남도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희 기자 kimbh@k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