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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신문 8. 29. 경남장애인체육회 주영대 선수 도쿄패럴림픽 탁구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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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1-08-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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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대 선수가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 남기원 선수와 경기를 하고 있다./경남장애인체육회/ 


  • 2016년 리우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주영대 선수가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그룹A에 속한 주영대 선수는 예선 2경기인 아르헨티나 EBERHARDT Fernando 선수와 이탈리아 FALCO Federico 선수와의 경기를 각 3-0으로 이겼다. 8강전에서는 쿠바 FERNANDEZ Izquierdo 선수와 접전 끝에 3-2로 승리해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대한민국 남기원 선수와 대결해 3-0으로 승리해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 상대는 대한민국 김현욱 선수이다. 오랜 기간 훈련으로 서로의 장단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양보 없는 한판 대결이 예상된다.

    한편 주영대 선수는 세계랭킹 1위, 김현욱 선수는 세계랭킹 5위이다.

    도쿄패럴림픽은 3, 4위전 없이 진행돼 이로써 대한민국은 1체급에서 금, 은, 동메달을 모두 획득해 시상대에 태극기 3장이 모두 걸리게 됐다.

    김병희 기자 kimbh@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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