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패럴림픽 사진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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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10. 4 창원시 도쿄 패럴림픽 메달 딴 주영대·주정훈 선수 초청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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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3회 작성일 21-10-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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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제16회 도쿄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주영대, 주정훈 선수 초청 격려

창원시가 지난 1일 제16회 도쿄 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주영대, 주정훈 선수를 초청해 축하했다. 허성무 시장은 자랑스러운 창원시민인 두 선수에게 격려금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주영대 선수는 지난 8월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도쿄 패럴림픽 남자 탁구 단식(TT1) 결승에서 꿈에 그리던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단 그는 지난 2016 제15회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서 탁구 남자 단식과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주정훈 선수는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홀B에서 열린 -75㎏급(K44) 동메달결정전에서 ‘세계 5위’ 러시아의 이살디비로프를 24-14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첫 패럴림픽 태권도 메달리스트로, 이를 발판으로 2024년 파리 패럴림픽 금메달에 도전한다.

 

허성무 시장은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이번 도쿄 패럴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점은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될 뿐만 아니라 창원의 큰 자랑이 아닐 수 없다”며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대하고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완 기자icon_mail.gif구성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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