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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수단 금 2·은 5개 추가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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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469회 작성일 11-05-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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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학생체전, 최혜윤 조정 금메달
도선수단이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도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26일 금 2, 은 5개를 추가하며 통산 금 10, 은 9, 동 1개 등 모두 20개로 메달순위 10위를 달리고 있다.

최혜윤(강원명진학교)은 이날 경남 산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조정 남자 1000m 오픈(시각·고) 경기에서 7분36초50으로 임현규(대구·7분42초40), 이승진(대전·8분04초70)을 제치고 ‘금빛 물살’을 성공시켰다.

김좌영(태백미래학교)은 육상 남자 400m T20(중) 결선에서 1분03초09를 기록, 김다솔(서울·1분06초45), 김준원(경기·1분07초05)을 따돌리고 제일 먼저 결승라인을 통과했다.

예선에서 1분04초31을 찍었던 김좌영은 결선에 1초 가까이 앞당기며 우승의 영예를 누렸다.

육상에서는 이외에도 5개의 은메달이 쏟아졌다.

최현우(춘천계성학교)는 남자 400m DB(중)에서 1분05초30으로 윤영선(인천·1분01초30)에 이은 2위를 기록했고, 여자 400m DB(고)에 출전한 천은진(춘천계성학교)도 1분39초28로 김 관(서울·1분15초45)에 이어 두번째로 결승선을 들어왔다.

이정은(춘천계성학교)도 여자 400m DB(중)에서 1분22초08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정현식(속초청해학교)과 김민정(원주청원학교)도 남자 높이뛰기 F20(고), 여자 멀리뛰기 F20(고)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기대를 모았던 남자 농구 오픈(고) 준결승에서 춘천동원학교는 충북에게 패배, 27일 인천과 3·4위전을 갖는다. 김정호 kimpro@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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