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패럴림픽 사진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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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NS뉴스통신-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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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91회 작성일 11-07-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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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착착
진주시, 체전 카운트 다운판 설치, 분야별 점검 등

2011년 07월 21일 (목) 09:58:39 정호일 기자 btn_sendmail.gif\"HOIEL@HANMAIL.NET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오는 10월 진주를 주 개최지로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31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가 9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시청 1층 로비와 시내 5개소의 카운터 다운판을 재정비하여 D-90일을 밝히는 등 본격적인 대회준비 체제에 돌입했다.

종합상황실은 체전업무 기획총괄 및 조정, 개․폐회식 행사 지원, 경기장 개보수, 유관기관 업무 협조, 종사공무원 차출 및 운영, 체전 참여분위기 조성 홍보물 설치 및 문화시민운동 등 분야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대회운영을 지원한다.

종합상황실은 시청 내 체육진흥과내에 설치․운영되며, D-30일부터는 진주종합경기장 내 운영사무실로 옮겨 운영하게 된다.

이번 전국장애인체전은 지난해 보다 참가인원이 2,000여명 늘어난 8,000명의 선수와 임원이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0월 17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21일까지(5일간) 진주시를 비롯한 창원시 등 모두 10개 시군에서 육상 등 27개 종목의 경기가 32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10월 개최된 전국체육대회와 올해 5월 개최된 장애학생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 경험을 바탕으로 개․폐회식과 성화 환영행사에 시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화합체전을 만들 것이며, 개회식 임시 주차장을 확보하고 숙식업소와 경기장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진주를 찾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장애인 선수 1 : 1 자원봉사자 배치로 친절과 감동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